IMG_3016.JPG 몸에 마비가 올 정도로 힘든 투병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교회를 찾은 함복자 권사님의 남편 김영춘 성도님입니다.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남은 여생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