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모임

6월 23일 구역예배 말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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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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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은 이름만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들 중에는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도 역시 형식적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부활절이나 성탄절 같은 특별한 절기에만 교회를 가면서도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처한다.

그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그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것이다

그들이 끼치는 첫 번째 부정적인 영향은 불신자에 대한 것이다.

불신자들은 진짜 거듭난 그리스도인과 그들을 구분하지 못한다. 불신자들은 그들도 '그리스도인'의 범주에 넣는다.

불신자들은 그들이 하나님과 전혀 관계없이 말하고 행동하며 또 결정하는 것을 보면서, 기독교에 대하여 서서히 부정적인 

인상을 갖게 된다. 두번째 부정적인 영향은 본인 자신들에게 대한 것이다.

그들은 구원의 확신도 없을 뿐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갖는 기쁨, 변화된 삶과 미래에 대한 소망도 없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갖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도 모르고,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나누는 교제의 즐거움도 이해할 수 없다.

그렇다면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그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두말할 필요도 없이 그드이 거듭남의 확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그들이 왜 기쁨도 없고 인생의 목적도 없는지

비교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뿐 아니라, 기회가 주어지면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십중팔구 복음에 대하여 자세하게 들어본 적이 없었을 것이다.

지금까지 교회예배에 출석하고, 종종 헌금하고 또 봉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오해를 가졌는지도 모른다.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보음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면, 대부부느이 경우 그들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세주로 영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