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모임

9월 29일 구역예배 말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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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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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게 늙어 가기

 

1.얼굴은 추해져도, 말은 예뻐집니다.

 약점, 실수, 단점만 콕 집어내는 잔소리 대신 강점, 최선, 장점을 콕잡아내는 꿀 소리로 외모를 단장합니다

 

2. 겉주름은 늘어가도,  속주름은 줄어듭니다.

 마음속 주름살인 불평불만은 버리고, 감사 감동으로 노인 3대 마음질환인 섭섭병, 삐침병, 뒤끝병을 극복합니다

 

3. 시력은 나빠져도 시각은 좋아집니다

 과거의 안경을 쓰고 나의 시선으로 현제를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안경을 쓰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현재를 바라봅니다

 

4. 몸의 악취는 심해져도, 성격의 악취는 약해집니다

 죽어야 없어진다는 성질과 고집을 살아있을 때 매일매일 장사지내고, 향수보다 진한 예수 그리스도 인격의 향내를 풍기며 삽니다

 

5.노동무릎은 약해져도, 기도무릎은 강해집니다

 무릎꿇고 일할 수는 없지만 , 무릎 꿇고 기도하며 기도소리로 새벽을 깨우는 종지기가 되어 기도의 축복을 후대에 전합니다

 

6.바지주머니는 텅비어가지만, 하늘주머니는 넉넉해집니다

 주머니에 돈은 없지만, 나눔과 섬김과 돌봄과 구제 등 하늘은행에서만 통용되는 천국화폐는 넉넉히 저축해둡니다

 

7.육체는 시들어도, 영혼은 생생합니다

 육체는 병들어가고 약봉투도 늘어만 가지만, 주님 만날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짐에 설레임과 기쁨으로 영혼은 생생하게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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