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모임

2월 10일 구역예배 - 시간관리도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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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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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도 신앙이다

파킨슨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일을 3시간에 하도록 할당을 받는데
일이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끝날 것 같으면 사람들은 불필요한 작업과 제 3의 일을 섞어 가며
할당 받은 시간을 채우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의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기름을 시간으로 비유해보면, 열 처녀는 등불이 모두 타오를 때까지 최선을 다해 기다렸지만,
기름이 다 타 없어져 어둠이 되었을 때, 모두 잠이 듭니다.
여기서 수면의 시간, 곧 기름이 떨어져 불이 꺼진 시간이 파킨슨의 법칙이 적용되는 시간입니다.
곧 기름이 불 타오르는 시간이 끝나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그 시간을 파킨슨의 법칙대로 사용합니다
기름이 모두 불에 타 없어지게 되면, 그냥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쓸데 없는 시간(기름)을 보내고, 기름(시간)을 준비하거나 관리하지 않은 어리석은
다석 처녀는 늦게 온 신랑을 맞이 할 수 없게 됩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숨겨진 비유 이야기를 통해, 시간관리가 신앙에서도 중요함을
알게 해줍니다. 100시간 기도한다고 구원받지 않습니다.
유명한 목사의 설교를 365일 듣는다고 천국이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 믿음 있어요"라는 입술의 고백만이 구원받은자의 확신이 될 수 없습니다.
제 아무리 그런 것들이 있더라도 늦은 시간이 되어 모두 소진하고 잃어버리게 되면, 불은 꺼질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처럼 관리하고 조절해야 합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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