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962.JPG IMG_5967.JPG IMG_6013.JPG 알게 모르게 봉사하시는 김태득 집사님. 오늘도 말없이 혼자서 잡초제거 작업을 하고계십니다. 당신 같은 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