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6356.JPG IMG_6357.JPG 부모의 손길이 가장 많이 가는 어린 아이를 돌보면서 중고등부 교사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김혜림 집사님입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지만 이렇게 어린 두 자녀를 두고 봉사할려니 이만 저만 바쁜게 아니죠. 그래도 힘든 표정 한 번 없이 항상 미소를 머금고 봉사하시는 당신은 진정 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