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076.JPG 이진실 집사님의 자리가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줄 곧 이진실 집사님이 관리를 해 오시던 게시판인데 집사님이 몸이 불편한 관계로 교회의 여러군데의 소홀함과,아쉬운 손길의 흔적들이 남아있습니다. 속히 수술회복이 빨라지도록 성도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