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575.JPG 조혜진 사모님이 휴가차 고향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주부로써 그리고 교육자의 사모로써의 역할을 잘 해 나가시는 모습이 젊은 청년들에게 많은 본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