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854.JPG IMG_0856.JPG IMG_0870.JPG IMG_0879.JPG IMG_0888.JPG 지난 주 제직원 식사가 있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서로의 사랑은 느낄 수 있는 귀한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