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1448.JPG 요즘 주일학교 6학년들은 점심식사 후 본당에 모여 주영이에게 피아노를 배우기에 열심이다. 누구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한다면 참 좋은 세상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