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2235.JPG IMG_2237.JPG 신현제 집사님과 구기동 집사님입니다. 깊은가는 가을 각자의 바쁜 삶 속에 잠깐의 생활과 사연들을 나누고, 더 나은 교회의 발전을 위해 매일 의견을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