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3020.JPG IMG_3022.JPG IMG_3023.JPG IMG_3024.JPG IMG_3025.JPG 오늘 처음 해율이를 만났습니다. 해나 동생이죠^^ 성도님들의 기도속에 해율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